류원정이 2025 청룡랭킹 하반기 최고의 여자가수로 선정되며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트로트 가수 류원정은 5일 종료 된 결산 투표에서 팬들의 선택을 받아 트로피를 차지했다.
투표 막판까지 접전을 펼친 김소연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지난 11월 첫 청룡랭킹 타이틀을 차지했던 류원정은 하반기 결산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청룡랭킹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하반기 결산투표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류원정(35.38%), 2위 김소연(31.93%), 3위 빈예서(16.13%) 순으로 마무리 됐다.
2025 청룡랭킹 하반기 1위 류원정은 지난 2015년, KBS 트로트 '후계자'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데뷔했다.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시절 아이돌을 꿈꾸기도 했었지만 류원정의 선택은 어린 시절부터 소질을 보였던 트로트 가수였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과 '현역가왕' 등 각종 경연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청아한 음색과 세련된 무대 감각을 보여주었고 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청룡랭킹 하반기 결산 투표에서도 열성적인 팬들은 끝까지 뜨거운 지지를 보내며 류원정을 응원했고 결국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최근 발표한 신곡 '내편'의 주인공인 류원정의 팬들은 힘든 순간마다 손을 잡아준 동반자다.
새해부터 팬들에게 큰 선물을 받은 류원정은 트로피를 받은 소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동을 전하는 트로트 가수 류원정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 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