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드림 하우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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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창섭&저창섭' 채널에는 '창섭 집들이 아닙니다 집털이 맞습니다 [이집저집]'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창섭은 널찍하고 깔끔한 보금자리를 공개, "이 집은 저의 평생 드림 하우스였다. 원래 이모부 집이었다.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살면서 처음 본 거다. 그래서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이 집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가수로 성공하면서 실제 꿈을 이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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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은 집의 공급 면적은 52평이라면서 "당시 분양가는 5억이었는데 현재 7억"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아니 5억에 분양했는데 7억이라고? 16년 동안 2억 올랐다고? 이게 좋은 재테크인가?"라며 놀랐다.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다"라며 부동산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로 데뷔했으며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봄날의 기억',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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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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