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조용할 틈 없는 1박 2일 포천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남기·이다은 부부는 아들, 딸, 반려견과 함께 포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네 가족은 펜션에서 마음껏 뛰놀고 함께 낮잠을 즐기는 등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고 숙소 내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를 지켜보던 이다은은 "아이들이 이렇게 노는 모습을 보니 뭉클하다. 제 어린 시절 모습이 겹쳐 보이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출연자 윤남기와 재혼했으며 2024년 8월 둘째를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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