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합가를 위해 사무실을 확장이전했다.
옥순은 2일 "오빠 사무실 이사하는 날. 나름 열심히 돕고 왔슴다. 여보 돈 많이 벌어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호의 사무실 이전을 돕는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사무실 곳곳을 열심히 청소하며 영호를 도와주는 모습. 옥순과 영호는 재혼을 앞두고 합가 먼저 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영호도 사무실을 이전한 것.
사무실 이전 소식에 회계사인 28기 정숙은 "대표님 사모님 저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연락주십쇼"라고 든든하게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이어졌다. 옥순은 슬하 딸을 하나 두고 있다.
같은 기수 정숙, 상철의 결혼식에서 영호가 부케를 받으며 두 사람의 재혼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옥순과 영호는 "올해 안에 식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재혼을 발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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