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확 달라진 얼굴로 프로필 사진을 새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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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세영은 "붙임머리하고 긴머리 일상"이라며 붙임머리로 또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턱선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해오던 이세영은 붙임머리로 발랄한 이미지에서 우아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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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세영은 여러 매체들을 통해 "눈 두 번, 코 한번, 교정 중"이라며 성형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과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다양한 성형·시술에 약 1억 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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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연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열애하며 결혼까지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지만 지난 2023년 결별 소식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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