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보톡스 시술을 결심했다.
정경미는 4일 "오랜만에 사진 올린다. 새로운 TV 프로그램에 나가게 됐다. 나중에 짠하고 소게하겠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예쁜 옷, 예쁜 화장, 예쁜 머리 하고 재미지게 촬영하고 왔는데…미간 보톡스 좀 맞아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메이크업과 헤어 손질을 마친 화사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23년 전 쌍수 고백"이라며 "눈을 쌍꺼풀 수술 한 거다. 너무 자연스럽게 잘 됐다고, 진짜 잘 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미는 KBS 공채 개그맨 동기 윤형빈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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