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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맘' 22기 순자, '결별 후 48kg'까지 빠졌다 "이별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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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명)가 연인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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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만 서른일곱이지만, 서른아홉. 헤어짐은 나이 불문하고 아프지만, 홀로 현타를 이길 순 없는 마음은 이십 대"라고 이별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럼에도 이별 다이어트는 변함이 없네. 48kg이라니… 먹자"라는 글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마음고생으로 인해 한층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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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순자는 지난해 11월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2기 순자는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돌싱맘'으로,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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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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