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금주 5일 차", "1kg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홈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브라톱 차림으로 집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꾸준히 땀을 흘리며 체중 감량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몸무게가 73kg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둘째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랄랄은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주세요"라며 직접 해명했다.
이후 그는 과거 바디 프로필 화보 등 날씬했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여러분, 진짜"라고 재차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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