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미우새' 송해나가 첫 자가 아파트를 구입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계와 예능계를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의 새집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예전부터 아파트 사는 게 소원이었다는 송해나는 무려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NEW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송해나는 은행을 찾아 대출 상담을 받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송해나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 첫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대출을 받았다"며 "대출을 어떻게 하면 절약하면서 잘 갚을 수 있을지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송해나의 자가 아파트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이 어우러진 모던한 거실과 깔끔한 주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사한 지 10개월이 지났음에도 정리가 되지 않은 옷방이 공개돼 반전을 안겼다. 옷가지들이 바닥에 널브러진 모습을 본 송해나의 어머니는 깊은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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