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의 어머니가 딸 못지 않은 기럭지를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계와 예능계를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의 새집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송해나와 쏙 빼닮은 우월한 피지컬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의 어머니를 본 MC 서장훈이 "송해나와 어머니가 외모가 굉장히 비슷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송해나 어머니는 "체형도 비슷하다. 키 차이만 있다"면서 옷 사이즈도 비슷해서 온 가족이 해나의 옷을 같이 입을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서장훈이 송해나의 어머니와 한혜진 어머니를 보고 "모델 어머님들은 다 날씬하신 것 같다"고 말하자 김희철 어머니는 "몸매가 엄마 닮은 것 같다"고 동의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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