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장윤정은 "생일 축하 광고 보러 갔다가 실제 팬들 만나기 ㅋㅋ검정 손톱이 윗니 위치여서 충치마냥 나온게 큰일;;;; 너무 고마워 이따 화장 하고 만나 ㅋㅋㅋ"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판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팬들과 함께한 순간이라 더욱 행복해 보이는 모습. 장윤정 특유의 털털한 매력과 재치가 팬들을 향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TV조선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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