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더본코리아 대표이자 방송인 백종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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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예계에 따르면, 백종원의 모친이자 소유진의 시모인 이경숙 씨가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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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아들 백종원과 백종진, 딸 백종란, 백순영, 며느리 소유진·조성경이 있으며, 손자는 백용희, 손녀는 백서현과 백세은이다.
한편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5세 연하인 배우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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