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휴민트'가 5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의 포문을 화끈하게 열었다.
11일(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사전 예매량 19만 3771장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예매량을 경신했다.
'휴민트'는 "오랜만에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가 나왔다", "두쫀쿠보다 쫀득한 겨울 액션 영화", "장담컨대 2026년 최고의 영화", "조인성 얼굴이 복지다. 설 연휴에 복지 누리세요", "액션의 밀도와 서사가 함께 간다", "볼거리가 엄청나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며 설 연휴 기간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예고하고 있다.
개봉을 기념해 함께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극 중 팽팽한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는 또 다른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은 모니터 앞에서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고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거친 로케이션 환경 속에서도 액션의 리얼리티를 놓치지 않으려는 집념을 보여준다. 치열한 액션 장면을 완성하기까지의 세밀한 준비 과정과 배우들의 집중된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한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