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휴민트'가 개봉과 동시에 가열찬 입소문의 주인공이 되어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휴민트'가 개봉 첫날 관객수 11만 6741명, 누적 관객수 13만 1626명을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전 약 20만 장에 육박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휴민트'는 현재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확실한 대세 영화로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휴민트'는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만족도를 입증했다. 관객들은 "명절 극장가를 책임질 작품", "극장에서 봐야 할 액션", "액션의 밀도와 서사가 함께 간다", "배우들의 에너지가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통쾌하게 터지는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긴박한 카 체이싱까지 오직 극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액션 쾌감은 물론, 인물들의 감정선까지 촘촘히 쌓아 올린 '휴민트'는 명절 극장가 필람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 평점과 입소문을 동시에 장악한 '휴민트'는 설 연휴에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객 구성원들의 발걸음을 이끌며 장기 흥행에 본격 시동을 걸 전망이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와 밀도 높은 감정 서사가 설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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