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이해인이 40억 건물 매입 후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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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해인은 "32억 대출의 무게가 생각보다 크네요?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 걱정해 주시는 댓글 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선택이 맞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라고 전했다. 또 "건물 하나 사면 늙는다는데"라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이해인은 앞서도 "40억 건물의 현실. 32억 대출.. 계약서 쓰던 날 손 떨렸어요. 밤마다 이자 계산하고 잠 못 자고! 그래도 내 선택을 믿을거예요. 32억=인생 투자.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주세요"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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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0억 건물주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황금물고기',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주목받았으며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하는 콘셉트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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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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