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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어워드'는 미국 AIAS(아카데미 오브 인터랙티브 아츠&사이언스)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세계 3만 3000여 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게임성·기술력·운영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고 넥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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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크 스튜디오의 패트릭 쇠더룬드 대표는 "쟁쟁한 작품들이 함께한 한 해에 동료 개발자들로부터 이 같은 영예를 받게 되어 엠바크 스튜디오를 대표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준 팀원들과, 뜨거운 열정과 성원으로 함께해준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수상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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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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