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미주가 자신과 또 다른 연예인에게 동시에 고백했던 '바람둥이 남자' 일화를 공개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찾아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낸다.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미주와 조현아가 같은 남자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미주는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한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었다"며 역대급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이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심지어 미주가 삼자대면까지도 각오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된다. 미주와 조현아의 충격적인 나쁜 남자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진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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