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통 큰 이순실 보스는 새해를 맞이 직원들에게 플렉스를 했다고. 이순실은 "주방장은 리프팅 시술을 해줬고 홀 매니저는 쌍꺼풀 수술을 했다"라고 아깨를 폈다.
Advertisement
남편에게는 뭐 해줬냐는 질문에 이순실은 "우리 남편에게는 내가 선물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두가 놀란 마사지의 정체는 바로 '발로 하는 경락 마사지'였다. 이순실은 "장이사가 나 죽이려고 데려왔나보다"라며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
몰라보게 달라진 비포 애프터에 모두 놀랐다. 완전히 달라진 얼굴 형태. 박명수는 "비포 애프터가 완전히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앞서 이순실은 한층 늘씬해진 몸매로 화제가 됐다. 이순실은 다이어트 시술은 위고비를 맞고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