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최연수는 17일 "여러분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태교 여행지인 괌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최연수는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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