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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 배우로서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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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복싱선수로 활동할 때도 지방률이 낮아서 생리를 안한 적이 있었는데 체급을 올리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지방이 정상수치로 돌아간 후에도 생리를 하지 않아서 병원에 갔다. 검사를 해보니 근육량이 너무 많아서 남성 호르몬 수치가 훨씬 높으니까 여자가 아니라고 몸이 착각을 하고 있다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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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고, 지난해 11월 5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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