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첼시 1위이자 주장 리스 제임스로 25만파운드이며, 맨시티에서 에버턴으로 임대를 떠난 잭 그릴리시가 22만5000파운드로 그 다음이다. 역시 맨유에서 애스턴빌라로 임대가 있는 제이든 산초가 20만파운드로 토트넘 1위 로메로, 시몬스 보다 높다. 로메로는 최근 무모한 태클로 징계를 받아 4경기 결장 중이다. 리그 16위로 추락하며 강등 싸움으로 빠져든 토트넘은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후 임시 사령탑으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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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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