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밴드 클라우디안(CLOUDIAN)이 팀을 3인조로 재정비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9일 오전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밴드 클라우디안이 기존 6인조에서 3인조 밴드로 개편된다. 당사와 멤버들과의 긴 논의 끝에 기타리스트 리암과 베이스 NN, 전통북 및 DJ HAN이 클라우디안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디안은 새로운 멤버의 영입 없이 보컬 브라이튼, 바이올리니스트 OM, 드러머 로건 3인 체제로 25일 컴백한다. 이들은 팀의 핵심적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응집력 있는 구성으로 클라우디안만의 실험적이고 색다른 음악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클라우디안은 최근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GARDENER'의 수록곡 'NEW WAVE' 미공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철학적 세계관과 비주얼 미학을 더한 독특한 팀 컬러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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