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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홍진경은 "실제로 베드신 하시는 거 보면 엉엉 우실 것 같다"고 농담했고, 윤유선은 "맞다. 베드신 안 들어올 거라는 확신이 있는 것 같다. 기분 나쁘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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