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아영은 19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40kg 저체중임을 고백한 이아영에게는 몸매 관련 질문이 줄을 이었다.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 이아영은 "빵순이다.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다"고 답했다.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잘 먹고 꾸준히 운동이요"라며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자주 먹는데 어떻게 늘씬한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잘 먹는 편인데 체질이랑 생활패턴 영향이 큰 거 같다"고 밝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 후 미모의 대치동 수학강사로 화제가 된 이아영에 한 팬은 "아직 여기 계시네요….연예계로 진출하세요"라고 말했지만 이아영은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봐요"라며 당분간 연예계 진출에 대한 뜻이 없다고 에둘러 밝혔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이아영과 재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대치동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이아영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뼈말라 몸매와 미모로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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