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조보아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며임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했고 결혼 후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소속사는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 5월 넷플릭스 '탄금'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조보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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