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직접 참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구혜선은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며 모교가 된 카이스트의 강당에서 학사모를 쓰고 등장했다.
구혜선은 카이스트 로고가 적힌 머플러와 학사모를 쓴 채 자랑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2020년 성균관대 영상학과에 재입학해 수석으로 졸업한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에 합격,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 진학했다.
석사과정 중 친환경 헤어롤 '쿠롤'을 개발한 구혜선은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카이스트 조기 졸업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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