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야구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의 평가전. 경기 시작과 동시에 모두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는 장면이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사 1루. 심재훈을 상대한 소형준은 직전 안타를 곱씹지 않았다.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커터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오키나와 첫 평가전부터 가슴을 직격한 강습 타구에도 침착한 수비를 펼친 뒤 미소 지은 선발 소형준. 큰 대회를 앞두고 액땜 제대로 했다.
연이은 부상 소식에 빨간불 켜진 대표팀 마운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소형준은 첫 타자부터 찾아온 아찔한 순간을 미소로 넘겼다. 모두의 심장을 철렁하게 한 장면 뒤에 남은 건 선발 소형준의 담담한 표정과 책임감이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