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김나영과 마이큐가 귀여운 두 아들과 행복한 주말을 맞았다.
22일 마이큐는 환한 얼굴로 아들과 또래 친구들까지 모두 데리고 나섰다.
어느새 든든한 아빠가 된 마이큐는 부스스한 머리에도 아이들을 위한 모습으로 '진짜 아빠'의 부성애를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결혼식을 올리며 4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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