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남편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최근 "다른 어른들 찬스로 남편과 둘이 데이트"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고급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데이트 중인 모습. 핑크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박현선은 임신 중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여유로운 데이트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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