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부산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0기 정숙은 22일 "부산 2박 3일 생일 겸 힐링하러 너무 좋네요~^^ 의미도 있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10기 정숙은 부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한층 편안해 보이는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한 10기 정숙은 은근하게 드러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정숙은 지난해 가슴 위쪽 문신을 지우는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해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는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10기 정숙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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