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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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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확 달라진 얼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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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3일 "프로필 촬영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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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 중인 이지혜. 특히 그동안 선보였던 발랄한 매력이 아닌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반전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인중 축소 시술 후 완전하게 자리잡은 듯 웃는 모습에서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이는 실제 프로필 촬영이 아닌 AI로 만든 사진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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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AI로 이현이가 만들어줬다"면서 "실제로 만나보신 분들 많이 심하냐. 솔직하게 어떠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다은은 "진짜로 실제가 더 예쁘다"고 하자, 이지혜는 "다은이 다음에 밥 사겠다"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 극복했다"라면서 인중 축소술 이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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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길이가 4cm인데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은 이지혜의 모습에 SNS를 통해 다소 무례한 댓글들이 달리자, 이지혜는 "아직 한 달 더 기다려봐라"라고 담담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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