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갑작스러운 각막 손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황보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쪽 눈에 의료용 안대를 착용한 채 휴식 중인 황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라며 아픔을 참고 뜬 눈으로 밤을 새운 뒤, 병원 오전 진료 시간에 맞춰 병원으로 향했다.
이어 그는 진료 후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황보라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게 된 상황을 전하면서도, '슬픈 육아맘'이라는 표현과 달리 웃는 이모티콘을 함께 남겨 특유의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황보라는 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중임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