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새로운 터에 자리잡았다.
23일 이다해는 "이동네에서 10년 가까이 살다가 돌고 돌아 이리로 왔고 오빠도 여기 오래 살다가 돌고 돌아 우리 둘 다 여기로 왔네. 잘 살아보자. 이사 중"이라 전했다.
이다해와 이장원은 오래 산 정든 신혼집을 떠나 예전에 살던 동네로 이사를 알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21년 11월 이장원과 결혼했다.
배다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가운데 시험관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배다해는 한 차례 유산을 겪고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서 염색체 이상으로 실패를 겪었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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