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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배 빵빵 +라인 실종 +하복부 묵직. 근데 그대로 두면 진짜 봄에 후회함. 그래서 늘 해왔듯이 집중 관리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눈바디 복구 완료"라며 다시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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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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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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