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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혜성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타율을 0.500(10타수 5안타)로 높였다. 4타점, 2득점, 2도루, 4삼진, OPS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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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산티아고 에스피날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하며 기회를 1사 2루로 연결했다. 김혜성은 돌튼 러싱의 1루수 땅볼 때 3루로 진루했지만. 알렉스 프리랜드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홈을 밟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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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에스피날 타석에서 또 2루 도루를 시도, 여유있게 세이프되며 무사 2,3루로 찬스를 연결했다. 그리고 에스피날의 볼넷과 러싱의 삼진으로 1사 만루.
김혜성은 5회말 수비 때 켄달 조지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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