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소유는 "많은 분이 '피부 관리, 바디 관리 어떻게 하냐'고 질문을 많이 해주셨다"라면서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살 빠지고 나서 성형 논란이 생겼다. 그때 선생님이 '왜 고소 안 하냐'고 하시더라. 선생님은 내 얼굴을 한 달에 한번 계속 보니까 내 얼굴의 스토리를 다 한다"라면서 웃었다.
Advertisement
그는 "68kg이라는 사실을 말을 안 한 이유는 나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웠다"라면서 "충격 받고 열심히 뺐다. 작년 4월 54kg에서 56kg에서 안 빠지더라. 고민하다가 근육을 뺐다. 유산소 운동 비중을 높였다. 근육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몸무게가 감소하기 시작하더라"라면서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또한 소유는 "예전에는 살 빼면 그냥 원하는대로 다 빠졌는데, 지금은 관리가 필수다"면서 기기 관리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0kg 빠진' 현주엽, 결국 건강 악화 "통풍으로 발목 자를 뻔..죽을 수도 있다고" -
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로 이혼?…전 부인 폭로에 정면 대응[SC이슈]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홍현희, 子 어린이집 앞에 주저앉아 오열...♥제이쓴도 '뭉클' -
카카오게임즈,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5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인더스트리 무버'로 선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2."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3.[오피셜]"흥민이형 저 남아요" 흥부듀오는 계속된다! '이적설' 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연장 옵션 포함'..."LA FC,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것"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캐릭, 이 두 미드필더를 꼭 영입해" 박지성 절친 맨유 레전드 수비수의 최강추..'앤더슨, 스미트라면 돈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