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수학강사로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25일 "10:47pm. 퇴근 후 저녁"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아영은 학원에서 수학 강의를 마친 후 늦은 밤 귀가해 파스타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하루 일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식사를 마친 후 이아영은 곧바로 책상에 앉아 강의 준비를 이어갔다. 이후 새벽 1시 30분부터는 교재 연구에 돌입하는 등 강행군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아영 씨는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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