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목격됐다는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제 이천 센터에 임주환 왔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 물류센터에서의 임주환 목격담을 게재했다. 한 네티즌이 "진짜인가"라고 의심하자 작성자는 "진짜다. 네이버 카페에서 어떤 사람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도 다녀왔다더라"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직접 임주환을 본 듯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간다. 그래서 좋게 보인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임주환을 봤다는 목격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임주환은 지난해 3월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하며 영국에 진출했다. 이후 6월 막을 내린 연극 '프라이드'로 관객들을 만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국내 매체에서는 2023년 종영한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후 활동이 뜸했던 임주환의 뜻밖의 근황에 팬들도 깜짝 놀랐다.
팬들은 작품에서 임주환을 못 보는 걸 아쉬워하면서도 건강하게 일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임주환에 모습이 보기 좋다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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