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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子' 대박 터졌다..."취업 전 마지막 여행" 훈훈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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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의 취업 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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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윤아는 친한 지인과 아들 송민 군을 데리고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 기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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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의 취업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가 됐다.

오윤아는 "3월 1일에 말씀드리겠지만 민이가 취업을 할 것 같아서, 2월 한 달에 여행을 몰아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며 희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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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개인 채널 'Oh!윤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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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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