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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손담비는 짐 정리를 하며 "진짜 쉽지가 않다"며 "제가 3일 전에 이사를 했는데 어제도 밤 11시까지 정리를 했다. 근데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는 "한 4년 정도 살았던 집이라 생각보다 짐이 많더라. 그래서 다시 한 번 비워내기로 마음먹었다"며 새 집에서의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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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손담비는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사 와서 새집에서 진짜 재밌는 거 많이 준비하고 있다. 우선 새집 공개가 있다. 정리하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새집 공개하고, 재밌는 것들 이 집에서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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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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