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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영철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영국으로 떠나게 됐다"라고 영국 유학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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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이상은 선배님이 런던을 추천했다"라고 하자, 백진영은 "영국 사람들이 수다스럽다. 남편 가족 집에 가면 굿바이 인사를 1시간 동안 한다. 쓰잘데없는 얘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딱 선배다"라고 했고, 김영철은 칭찬인지 헷갈려 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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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김영철은 "해리포터 옷을 입고 학교 가는 거 어떠냐. '아는형님' 교복 입고 가는 거 어떠냐"라고 물었고, 백진경은 "친구 안 사귀려고 하냐. 우리나라는 롯데월드도 교복 입고 가지 않나. 영국은 나이 든 사람이 교복 입으면 소아성애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진짜 심각하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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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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