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장유상이 오는 3월 결혼한다.
장유상은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이 있어 하나의 길을 함께 걷기로 약속했다"며 "때로는 바람이 차고, 때로는 비가 내리더라도 서로의 따뜻한 온기로 견디며 피어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3월, 결혼을 한다. 저희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그 마음 잊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렵고 조심스러운 마음에 많은 분들께 알리지 못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연락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다"며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991년생인 장유상은 2012년 영화 '밤벌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조선마술사', '거인', '라임크라임', 드라마 '구해줘',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에 출연해 '티끌' 역을 맡으며 활약했다.
다음은 장유상 SNS글 전문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이 있어 하나의 길을 함께 걷기로 약속했습니다. 때로는 바람이 차고, 때로는 비가 내리더라도, 서로의 따뜻한 온기로 견디며 피어나겠습니다.
다가오는 3월, 결혼을 합니다. 저희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 주신다면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어렵고 조심스러운 마음에 많은 분께 알리지 못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연락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