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들 집에 온 김용건은 "쟤 어디갔니..시..우인아!"라며 손주를 불렀다. 이름을 헷갈린 모습에 며느리 황보라는 웃음을 터트렸고, 김용건은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거든. 무의식적으로 아들 이름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황보라는 "(막내아들도) 우인이만큼 활발했나"라고 물었고 김용건은 "그렇다. 에너지가 거의..."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용건은 슬하에 아들 하정우, 차현우를 뒀으며 2021년 75세 나이에 39세 연하 연인 A씨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얻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
김신영, 44kg 감량 뒤엎은 '요요' 고백…"케이크 한 판+라면 7봉지" -
티파니 영,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첫 근황 공개.."2월 피날레" 수영과 데이트 -
티파니 영,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첫 근황 공개.."2월 피날레" 수영과 데이트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준비 중 날벼락 "매일 새벽 층간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에 공식 은퇴 선언.."나이 많아, 셋째는 없다"(띵그리)[종합] -
'권상우♥' 손태영, 48kg에서 또 감량 "PT받고 확 달라진 얼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