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하루 만에 얼굴 부기를 쏙 뺀 비결을 밝혔다.
28일 '함은정' 채널에는 '왓츠인마이백을 곁들인 1인 사우나에서 부기 빼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함은정은 "요즘 잠도 많이 못 자고 피곤해서 몸이 진짜 많이 붓는다. 몸을 달래주기 위해 사우나를 하러 왔다"라며 1인 사우나를 찾았다.
함은정은 "사우나를 좋아하게 된 지 몇 달 안 됐다. 찜질방도 안 좋아했는데 이젠 사우나가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식 전날 촬영이 엄청 많아 힘들었는데 (결혼식 당일에는) 상태가 좋았다. 사우나를 해서 그렇다. 호텔에서 반신욕을 했다가 사우나도 갔는데 부기가 싹 빠지면서 얼굴이 너무 예뻐 마음에 들었다. 원체 몸이 차서 사우나가 필요하구나 싶었다. 지금은 사우나 러버가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으며 MBC 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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