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최정예'로 지바 롯데를 상대한다.
롯데는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 경기장에서 구춘리그 지바 롯데와 격돌한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지난 두산과 연습경기에서는 황성빈이 중견수, 손호영이 3루수로 나왔다. 이 경기에서 김민성이 대타로 나와서 만루 홈런을 폭발했다.
롯데는 하필 '3·1절'에 일본 프로팀과 일전이 잡혀 은근히 부담을 느끼게 됐다.
롯데는 외국인투수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미야자키 지역에 2일 비 예보가 있어서 투수 운용에 변수도 발생했다. 2일 경기가 취소될 우려가 있어서 핵심 투수들이 이번 경기에 전투 투입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