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이다은은 가족과 제주도로 떠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은 윤남기 부부는 남매와 제주도 곳곳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고 있다. 네 사람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다은은 "제주도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부는데 춥지는 않아서 봄 같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곧 학교 가는 8살, 그 전에 야무지게 놀아보는 중"이라며 "곧 초딩이라니! 진짜 실감이 전혀 안 난다. 리은아, 괜히 떨려. 엄마는!"이라고 덧붙여 초등학생이 되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출연자 윤남기와 재혼했으며 2024년 8월 둘째를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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