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불혹'을 훌쩍 넘은 나이지만, 지난 3년간 75경기 이상 출전하며 30개 이상의 홀드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젊은 투수에게는 그야말로 배울 점이 넘쳤다. 최근에는 김택연(두산)이 노경은에게 다가갔다. 김택연은 WBC 최종 엔트리에 탈락했다가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의 부상으로 극적으로 막차 합류에 성공했다. 합류 한 뒤 김택연은 노경은을 찾았다. 김택연은 "지난 3년간 80이닝 넘게 던지면서 어떻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시는지, 비시즌에 충분히 쉬시는지 등 준비 과정이 궁금했다. 또 준비하면서 피로나 이런 것은 없으셨는지와 아프지 않고 계속 꾸준하게 던질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노경은도 진심에서 나오는 조언을 남겼다. 노경은은 "시즌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후반에 힘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본인이 슬로스타트 성향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끌어올리면 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지선 "안성재 셰프 파인다이닝서 회식…500만 원 나왔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양치승, 15억 사기 당했지만.."짠돌이 보다 호구로" 직원 밥값 쿨 결제 -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서 정체불명 소리에 패닉 "눈앞엔 나타나지 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벌써 154㎞ 퍽! 롯데 윤성빈, 1군 첫 세이브 해냈다! → 지바롯데 1군 맹추격 따돌려 [미야자키 현장]
- 3.'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4.이변 없었다! '승격 후보' 대구-수원FC 나란히 첫 승 신고...'신생팀' 용인은 천안과 무승부[K리그2 종합]
- 5.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