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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유행하는 봄동비빔밥을 만들어먹은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큰 양푼에 밥과 봄동을 잔뜩 넣고 비빈 안영미는 꽤 많은 양을 다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중 한 명이기 때문.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의 건강한 근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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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에도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안영미는 지난달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안영미는 "제가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 싶어 청취자들에게 밝히게 됐다"고 밝혔다. 둘째의 성별은 아들이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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