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최근 이상아는 "친구가 최고죠~ 아플 때 sos 연락 자주 못해도 갑자기 호출해도 걱정하며 언능 오라며..."라며 급하게 연락했지만 자신을 도와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아는 "이제 잘 맞았으니 빨리 나을 거야.. 복귀해야지 이번 휴무엔 어무이 만나는 날이라 더더욱 아프면 안된다. 빨리 회복해야 하는데"라며 아파도 쉴 수 없는 사업을 걱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97년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 가수 겸 영화 기획자 전철과 재혼해 딸을 낳았지만 2002년 파경을 맞았고, 2002년 사업가와 혼인신고했으나 2016년 세 번째 이혼을 겪었다.
현재 이상아는 애견 카페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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