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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점프(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고(GO)', 클럽 기반의 '미 앤 마이(Me and My)', 19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챔피언(Champion)'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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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히 '고'에 대해서는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Blackpink'll make ya'라는 후렴은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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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데드라인'이 기록한 글로벌 지표들은 이러한 호평들을 뒷받침해 주목된다. 이 앨범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꿰찼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고'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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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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